[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테팔 열센서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테팔은 10월 한달 간 테팔 열센서가 적용된 각종 코팅 프라이팬, 멀티팬 및 냄비 제품들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인 해피테팔(www.happytefal.co.kr)에서 테팔 열센서 10주년을 기념한 캐릭터 ‘봉주르 김테팔’과 함께하는 ‘요리왕 김테팔의 비법노트’, ‘열센서가 있어야 테팔 프라이팬’, ‘프라이팬의 절대강자 김테팔 심층분석’ 세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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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며 이벤트 상품으로 테팔 주방용품 외에도 다양한 선물이 준비돼 있다.

테팔측은 "테팔의 열센서는 이제 그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넘어서, 시각적인 효과만으로도 테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주고, 테팔만의 정품 표시가 돼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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