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앞으로는 전화 한 통화로 수도요금 자동납부 신청이 가능해진다.


4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그동안 방문 및 인터넷을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했던 자동납부를 4일부터는 120번 다산콜센터와 수도사업소에 전화 한 통화로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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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시민고객 불편 해소와 자동납부 가입률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고객의 수도요금 납부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6월 납기부터 자동납부와 전자메일를 함께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상수도요금의 1%를 할인해주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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