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국감]민주 "국감, 서민·민생 위한 복지예산 확보에 총력"
[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민주당은 4일 실시되는 정기국회 국정감사와 관련, "서민과 민생을 위한 복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정부 정책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현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은 철저한 검증과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여 내실있는 국정감사에 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이번 국감과 관련, ▲평화정책 ▲ 5대 국민경제 살리기 정책 ▲ 민주 수호 및 비리 척결 등을 3대 핵심 실행 정책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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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 4대강과 방송장악 등 MB식 독선 정치 저지 ▲ 농업대책이 없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 반대와 자동차와 쇠고기 시장의 추가개방을 막는 등 굴욕적인 한미 FTA 저지 ▲ 당리당략에 근거한 정략적 개헌 저지 등을 3대 핵심 저지 정책으로 선정했다.
전 대변인은 아울러 "10년의 성공한 집권경험을 통해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는 내실 있는 국정감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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