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국제유가가 중국의 경제지표 호전에 힘입어 급등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1.61달러(2.0%) 오른 배럴당 81.58달러를 기록했다.
WTI는 이번 한 주 동안 6.7% 상승, 지난 2월 셋째주 이후 최고의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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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CE 선물시장의 11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1.44달러(1.7%) 오른 배럴당 83.7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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