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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정준호, '음중' 역대 최고령 MC 출격..'기대만발'

최종수정 2010.09.25 12:32 기사입력 2010.09.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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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지와 봉식' 신현준(왼쪽), 정준호

영화 '조지와 봉식' 신현준(왼쪽), 정준호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배우 신현준과 정준호가 생애 처음으로 가요 프로그램 MC에 나선다.

신현준 정준호는 25일 오후 4시 5분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이하 음중) 스페셜 일일MC로 출격한다. MC로 나서는 두 사람은 ‘음중’이 시작된 이래 최고령이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음악중심 관계자는 "오는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음중'에서 두 사람이 일일 MC를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현준과 정준호가 현재 출연 중인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이하 오즐)와 인연이 돼 '음중'MC를 맡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기회를 통해 젊은 친구들에게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도 덧붙였다.
'오즐'은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4~5%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중이다. 이에 신현준과 정준호 두 MC는 이번 '음중' 일일 MC를 통해 10대~20대의 젊은 시청자 층을 확보하겠다는 방안이다.

한편 이날 ‘음중’에는 보아(BoA), 2NE1, 에프티아일랜드(FT Island), 손담비, 이루, V.O.S, 환희, 시크릿(Secret), 씨스타, 트랙스(Trax), 안진경, 오종혁, 소리(SORI), 제이큐티(JQT), Electro Boyz, 산 이(SAN E), 구피, 디바인(DEEVINE), TOA 등이 참여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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