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꽃남' 연기는 언제까지…아쉬운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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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김현중의 아쉬운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김현중이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장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딱 어울린다”는 의견과 “‘꽃남’과 다를 게 없을 것 같다”는 기대와 우려의 양분된 의견이 나온 바있다.

‘장키’ 첫 회가 방송된 후 우려는 현실로 나타났다. 첫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현중 연기에 대한 혹평이 쏟아졌다.


시청자들은 “‘꽃남’과 뭐가 다르냐” “김현중의 연기가 아직 부족하다” “백승조와는 어울리지만 아직 주인공을 할 정도는 아닌 듯” 등의 의견을 남기며 부족한 김현중의 연기력에 대해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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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꽃남’과 비슷하지만 점점 나아질 것이다” “열심히 해라” “조금씩 나이지면 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연기자 김현중을 지지하기도 했다.


한편 2일 방송된 ‘장키’ 2회 시청률은 첫 회 방송보다 0.2% 포인트 오른 3.7%(AGB 닐슨미디어)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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