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코리아주식형펀드(SICAV)수익률 1위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해외투자자에게 판매하는 역외펀드(SICAV)인 '미래에셋코리아주식형펀드'가 1년 누적수익률 24.82%를 기록했다.
이는 전세계에서 판매되는 한국에 투자하는 역외펀드(SICAV)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지난달 27일 글로벌펀드평가사 리퍼(Lipper)기준, '미래에셋코리아주식형펀드' 1년 누적수익률이 24.82%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 벤치마크인 코스피지수(14.26%)를 12.89% 초과함은 물론, 유형평균수익률(15.21%)보다 약 10%높은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6개월 및 3개월 누적수익률도 각각 17.11%(BM 9.7%초과), 13.07%(BM 4.37%초과)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 판매되는 코리아펀드 중 1개월~1년 전구간 가장 높은 누적수익률을 기록중이다.
미래에셋코리아주식형펀드는 미래에셋이 국내운용사 최초로 룩셈부르크에 설립한 역외펀드(SICAV)인 '미래에셋글로벌디스커버리펀드' 중 하나로 미래에셋의 국내주식형펀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대형우량주에 장기투자하며 운용된다.
8월말 현재 펀드 설정액은 약 850억 원(USD71mil)에 이른다.
미래에셋코리아주식형펀드를 포함해 해외에서 판매되는 역외펀드(SICAV)는 안정성을 고려해 대형우량주에 주로 투자한다.
자금유입도 활발하다.
최근 6월, 7월, 8월 매월 약 100억원이 유입되는 등 연초이후 약 500억원의 자금이 유입 되며, 연초 설정액 320억원보다 2배 이상 자금이 증가했다.
홍콩, 핀란드 등 해외 운용사 및 기관으로부터 위탁을 받는 등 유럽 및 아시아지역의 다양한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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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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