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모델' 미셸 스미스, 바이크라이딩 위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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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플레이보이 모델 미셸 스미스(Michele Smith)가 한국을 찾는다. 오는 17일 태백에서 열리는 '스터지스아시아 랠리'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미셸 스미스는 '미국 모터사이클의 아이콘', '모터사이클의 퍼스트레이디', '라이더들의 여신'등으로 불리며 전세계 바이크 라이더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기도 하다. 플레이보이 모델이자 미국의 모터사이클 대표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선더(American Thunder)'를 10여년 간 진행해 오면서 입지를 굳혔다. '아메리칸 선더'는 F1, NASCAR등을 다루는 모터스포츠 전문 채널인 SPEED TV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미셸 스미스는 이번 '스터지스아시아 랠리'에 마련된 VIP라이딩을 통해, 강원도를 배경으로 직접 바이크를 타는 모습을 세계 라이더들에게 보여 줄 예정이다. VIP 라이딩은 스터지스아시아 랠리에서 유일하게 참가비를 받는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자선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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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지스 아시아 관계자는 "이번 랠리를 통해 평소 볼 수 없었던 많은 VIP인사들이 한국을 찾게 된다"며 "미셸 스미스와 함께 하는 VIP 라이딩을 통한 자선행사뿐 아니라, 커스텀 바이크 전시, 라이더 패션쇼, 인디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들이 함께 열리면서 한국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스터지스 아시아 랠리'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간 강원도 태백 O2리조트 인근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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