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강릉지점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증권은 2일 오후 4시 '대안상품 투자전략 및 시장환경 분석'을 주제로 강릉시 임당동에 위치한 강릉지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증시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최근 새로운 대안상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ELS, DLS 및 브라질 국채를 활용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브라질 국채 상품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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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래에셋증권 강릉지점은 매월 첫번째 목요일마다 사내외 전문가를 초빙해 자산관리 세미나 및 투자교육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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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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