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서울충무로포크락축제 선두주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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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시청앞 지하철역에서’,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널 사랑하겠어’ 등 수채화 같은 음악을 들려주는 동물원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물원은 국내에서 대중적 인기를 모은 대표적인 직장인 밴드다. 20여 년간 꾸준히 앨범을 발표를 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제1회 서울충무로포크락축제 프로그램에서 동물원은 그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수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 히트곡들을 앞세워 화려한 개막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9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콘서트는 이후 포크락의 디바 박강수, 박학기, 유리상자 박승화, 나무자전거 강인봉, 라이어밴드 이동은의 프로젝트 그룹 4CUS(포커스), 은휼, 김동규, 김진춘 등이 바통을 넘겨받는다. 자전거를 탄 풍경, 마로니에, 여행스케치 등의 릴레이 콘서트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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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울충무로포크락축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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