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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김소정(세계 225위)이 US오픈 예선 2회전에서 패해 세계의 벽을 실감했다.


김소정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여자단식 타미라 파세크(오스트리아·세계 198위)와 예선 2회전에서 0-2(3-6 1-6)로 패했다.

지난 27일 예선 1회전에서 아니코 카프로스(헝가리·세계 205위)를 2-0(6-0 6-1)로 꺾은 김소정은 이날 파세크와의 실력 차를 확인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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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전했던 이진아(세계 164위)는 지난 27일 예선 1회전에서 하이디 엘 타바크(캐나다·세계 212위)에게 0-2(2-6 4-6)로 패했다.

이로써 메이저대회에 도전한 두 명의 한국 선수가 모두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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