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실종자 수색 한마음으로' 4월 2일 KBS '뮤직뱅크' 결방";$txt="";$size="542,626,0";$no="201003301418562615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뮤직뱅크' 김진홍PD가 프로그램 세계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PD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에는 드라마를 진출하고 수익모델을 창출했는데 수익을 얻는 곳은 극히 일부분이었다"며 "개개인의 수익 모델이 적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출연자나 가수가 이득이 없으면 노력을 안할 것이다. 하지만 수익모델만 충분히 생긴다면 수많은 한류 스타들이 생길 것으로 본다. '뮤직뱅크'에서 간단하게 모델만 제시한다면 한류스타들이 지속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PD는 또 "돈과 연결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초기단계에서 가시청 인구만 1억 명이 넘는다면 대기업에서 광고를 하지 않겠나. 1-2년 지나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PD는 "그렇게 된다면 프로그램에 한류스타들만 출연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드라마도 주인공만 나오는 것 아니듯이 '뮤직뱅크'도 새로운 신인 있어야 한다"며 "한류스타만 출연시키는 것이 아니고 가능성이 있다면 신인들도 지속적으로 출연시킬 것이다. '뮤직뱅크' 나름대로 콘텐츠는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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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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