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베트남 108국군중앙병원 조감도";$size="550,391,0";$no="20100826134818230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희림이 베트남 최대 규모의 국군병원인 108국군중앙병원 병동 설계자로 선정됐다.
이번 설계는 싱가포르 CPG, 독일의 Vanmep 등 해외 기업들과의 지명경쟁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희림은 국군중앙병원으로부터 당선통보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병원은 베트남 국방부 산하의 종합병원으로, 마스터플랜에 따라 1100병상 규모의 병동을 먼저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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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희림 기획본부 이사는 "희림이 베트남의 주요 랜드마크 설계를 지속적으로 수주하며 현지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면서 "최고의 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최신 기술과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한 랜드마크로 설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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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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