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현대로지엠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3주간을 명절 특별 수송기간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로지엠은 이에 따라 추석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전국 택배 터미널과 집배송센터에 차량과 인력 배치를 조정하는 등 추석을 앞두고 특별 수송 시스템 가동에 돌입했다.

현대 로지엠 관계자는 "특별 수송 기간동안 정확한 집배송을 위해 1500여 대의 차량을 추가투입하고 터미널 분류인력도 80% 증원한다"며 "본사 직원 400여명도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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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고객들이 풍요로운 마음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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