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ING생명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기아대책 홈스쿨 10곳의 22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눔 경제 교실 ‘나눌수록 커지는 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유니세프와 1년 여의 개발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나눌수록 커지는 나’ 는 어린이에게 올바른 경제 활동의 개념과 관련 교육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나눔의 의미도 함께 강조하는 경제 교실이다.

ING생명의 이재원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미래 금융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어 주고자 한다”며 “지역별로 약 70여명의 ING생명 임직원과 FC들이 경제인으로서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보조교사로 참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번 경제 교실은 카드의 지령에 따라 투자, 저축, 보험 등의 항목에 따른 금융 이해 보드게임, 나눔 목표 만들기 및 나눔 계획서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sharingedu.net)에서도 ‘나눌수록 커지는 나’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AD



박정원 기자 pjw@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