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DVD 플레이어용 광픽업 전문업체 아이엠이 3D블루레이플레이어 시장 확대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24분 현재 아이엠은 전 거래일 대비 190원(2.22%) 상승한 8760원을 기록중이다.

이에 앞서 노근창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관련 라인업을 확대하거나 확대할 것을 계획중에 있어 9월부터 아이엠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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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애널리스트는 "또한 삼성전자 분사 법인인 아이엠이 규모의 경제 효과를 위해 실시한 LED TV 전원공급장치 EMS 사업이 1분기 적자에 이어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면서 "최근 대기업과 중소 기업간의 상생 협력 강화로 저수익성의 EMS 사업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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