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53,0";$no="20100818105723853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우리은행은 18일 이종휘 은행장, 박상권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본부부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헌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휴가와 방학으로 혈액 부족이 심각한 시기인 8월 동안 우리은행 회현동 본점, 상암동 BPR 센터, 여의도 콜센터에서 동시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영업점에서는 지난 9일부터 2주간 가까운 지역 헌혈원에서 사랑의 행사에 동참했다.
우리은행은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을 모두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저소득가정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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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휘 은행장은 "헌혈은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이웃 사랑의 실천 방법”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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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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