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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처분 음식점 스마트폰에서 확인하세요"

최종수정 2010.08.15 20:55 기사입력 2010.08.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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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컨설팅, '옐로카드' 앱 개발

옐로카드 애플리케이션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하우스컨설팅(대표 장병인)은 아이폰용 자치단체 행정처분 업소 공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옐로카드'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옐로카드는 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는 식당, 유흥음식점, 식생활 유통 등 식생활 관련 업소들의 행정처분 정보를 제공, 소비자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료 앱이다.
해당 자치 단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관련 법규 위반에 의한 행정 처분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해당 자치기관에 게시된 항목을 그대로 보여준다.

옐로카드는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곳의 행정 처분 업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업종을 선택해서 지도상에서 볼 수 있다. 주변 행정 처분 업소 목록을 반경 5km 이내까지 조절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업소명과 영업종목을 대상으로 검색할 수 있으며, 원하는 지역을 즐겨찾기에 등록할 수 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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