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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빔프로젝트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전략폰 갤럭시에 프로젝트 기능을 결합한 갤럭시빔(GT-I8520)을 현지이통사인 스타허브를 통해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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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빔은 3.7인치 수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TI(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초소형 피코프로젝터를 결합한 모델이다.
싱가포르 이동통신사인 스타허브는 앞서 24개 채널을 갖춘 모바일TV서비스와 모바일비디오검색서비스인 모비클립을 출시한 바 있으며 갤럭시빔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일으킨다는 방침이다. 갤럭시빔은 월 38달러 정액제 가입시 398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빔은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TI 피코 프로젝터와 800만화소 카메라, 멀티비디오코덱을 지원한다. 빔프로젝터는 5~50인치까지 프로젝션 화면을 투사할 수 있어 개인용 휴대형 홈시어터로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갤럭시빔은 안드로이드2.1 플랫폼을 탑재했으며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을 포함한 각종 구글 모바일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8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530시간 통화대기와 7시간 연속 통화를 지원한다. 프로젝션 기능을 탑재했음에도 14.9mm로 두께도 비교적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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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삼성은 지난해 초 국내 첫 프로젝터폰인 '햅틱빔'을 출시한 바 있으며 지난 4월에는 프로젝터 해상도와 밝기를 대폭 개선한 '아몰레드빔'을 내놓는 등 빔프로젝터폰을 잇따라 출시했다. 햅틱빔과 아몰레드 빔은 휴대폰을 통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하려는 개인은 물론 기업내 업무용 미니프로젝터 수요를 공략하며 인기를 모았다. 갤럭시빔의 국내 출시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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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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