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LED업종의 실적둔화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반도체가 4만원 이하로 내려 앉았다.


6일 오전 10시44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거래일대비 1.85% 하락한 3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ED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는 외국계 증권사의 뭇매로 전날 4.82% 떨어진데 이어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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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와 시가총액 1,2위를 다투는 셀트리온은 약보합세로 2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까지 사흘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뒤 숨고르기 양상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의 시총은 2조4458억 규모로 서울반도체(2조3147억원)을 앞섰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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