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대한지적공사 조감도";$size="550,349,0";$no="20100806103334945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희림(대표 정영균)이 오는 2012년에 전북 전주·완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약 13억원 규모의 대한지적공사의 신사옥을 설계한다. 더불어 국방부가 발주한 31억원짜리 황금박쥐사업 감리용역도 수주했다.
희림은 대한지적공사가 공모한 '대한지적공사 본사 이전사옥 건립 설계용역'에 제출한 작품이 1위로 당선, 총 설계권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이날 희림은 국군정보사령부 이전사업인 '황금박쥐사업' 전면책임감리 용역도 수주했다. 계약금액은 약 31억원으로 총 용역비 50억6580만원(VAT포함) 중 61.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대한지적공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오는 2012년까지 현 서울 여의도를 떠나 전주시 완산구 중동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당선된 설계안에 따르면 이전 부지 2만9822㎡에 연면적 1만1466.93㎡, 지하 1~지상7층의 규모에 업무시설, 홍보관, 휴게시설, 대강당, 회의실, 고객만족센터, 도서관 등을 갖추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이하영 희림 기획본부 이사는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기술표준원, 한국전력거래소 등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꾸준히 수주하고 있다"면서 "기업 이미지를 살리는 창의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친환경 기술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진희 기자 valer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