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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말복을 앞두고 오리온 마켓오 레스토랑이 여름 보양식 메뉴 홍계탕을 선보였다.
6일 오리온 마켓오는 영계에 홍삼을 넣고 마켓오만의 레시피로 푹 끓인 여름철 건강식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홍삼을 2시간~3시간 우려낸 국물과 영계를 우려낸 국물을 섞어 육수를 만들고 다시 그 육수에 영계를 담아 국물이 진하고 일반적으로 인삼을 넣은 삼계탕 보다 영양가가 높다.
홍삼 외에 밤, 은행, 대추, 찹쌀 또한 듬뿍 넣어 특히 여성 건강기능 개선에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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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마켓오 관계자는 "매년 복날 항상 붐비는 삼계탕 집보다는 좀 더 여유로운 마켓오 레스토랑에서 복날 더위를 시원하게 물리치길 바란다"면서 "여름 한정 메뉴로 내놓아 말복을 앞두고 벌써부터 예약하는 고객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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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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