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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새로운 컬러와 소재, 그리고 초음파를 사용한 접합 공법을 사용한 574소닉(Sonic)시리즈를 출시했다.
5일 이랜드에 따르면 뉴발란스의 574 소닉(Sonic)시리즈는 초음파 접합공법(Sonic Welding)의 신기술을 처음으로 사용한 스니커즈다.
뉴발란스 574소닉 (Sonic)시리즈는 전통적인 재단방식을 탈피한 초음파 접합공법(Sonic Welding)을 사용해 솔기가 최소화됐다. 또한 갑피가 얇아져 발에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감기는 착화감이 한층 매력적이다.
얇은 갑피를 사용해 290g의 초경량 스니커즈로, 기존의 뉴발란스 574시리즈들보다 20% 정도 무게가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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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0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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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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