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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세이브더칠드런 말리 사업장의 토마스 존 맥코맥(Thomas John Mccormack) 지부장이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3연간 후원한 GS샵(대표 허태수)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직접 손으로 짠 털모자를 전달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아프리카의 신생아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자는 취지로 국제아동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구호사업이다.
GS샵은 2007년부터 3년째 ‘모자뜨기 D.I.Y(Do It Yourself)키트’ 제작 및 발송, 모자보건센터 건립기금 등 캠페인 진행 비용을 후원하고, 홈쇼핑 방송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 및 캠페인 홍보를 함께 하고 있다.
‘모자뜨기 D.I.Y키트’는 일회성 기부와 달리 참여자가 비용을 들여 구매하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 털모자를 만든 뒤 우편으로 발송하는 ‘참여형 기부’로 화제가 됐다.
특히 GS샵(www.gsshop.com)의 약 80만개 상품 가운데 수주간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착한 주문 폭주’ 라는 훈훈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토마스 지부장은 “전세계에서 5세 미만 영,유아 사망을 막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유통기업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한국의 캠페인은 다른 나라에서도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성공적인 캠페인 사례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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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마케팅부문 이은정 상무는 “작은 털모자 하나로 아프리카의 신생아를 도울 뿐 아니라, 고객과 함께 우리 사회의 새로운 기부 문화를 만드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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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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