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도란도란지역아동센터(충북 단양군), 신나는효목지역아동센터(대구 동구) 등 전국의 21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3일 2010년도 '희망북카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희망북카페 지원사업'은 열악한 환경의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하여 인테리어는 물론 PDP TV 설치 등을 통해 북카페를 조성하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에셋은 지난 10년간 93개의 희망북카페 조성을 지원했으며, 해당 시설에는 2년마다 도서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은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중 해외문화체험과 경제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공부방 글로벌 문화체험단'과 문화예술의 소양을 기를 수 있는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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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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