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전북은행은 오는 4일부터 개인 및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민 생활안정자금대출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소득증빙이 어려운 영세자영업자 및 서민들에게 최소한의 서류만으로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한도는 3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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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지난 2007년 7월 은행권 최초로 서민전용 대출상품을 시판, 그동안 3만4000여명에게 약 1700억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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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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