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반도체 유통 기업인 알에스넷(대표 김진택)의 최대주주인 김길수는 최근 안정적인 경영권확보를 위해 추가로 지분을 취득했다고 2일공시했다.


지난 6월 30일 지분취득 및 신주인수권매수를 통해 238만여주를 취득한데 이어 이날 7만2000주를 추가로 취득해 지분을 9.48% 확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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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넷 관계자는 "최대주주가 회사 성장에 자신감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추가적인 지분확보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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