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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환경부·기상청 보안관제센터 구축

최종수정 2010.08.02 10:53 기사입력 2010.08.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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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융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가 환경부와 기상청의 보안관제센터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환경부의 경우 환경부 소속기관과 소속공공기관을 포함한 총 17개 기관에 침해사고 대응체제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오는 11월까지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 및 통합분석시스템, 각종 침해사고대응 시스템과 관련해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기상청 사업은 5대 지방 기상청을 포함한 소속기관 및 유관기타기관 등 총 78개 기관을 아우르는 보안관제센터를 구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역시 오는 11월까지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을 비롯 통합분석시스템, 유관기관과의 사이버 위협 정보에 대한 정보공유 및 관제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할 예정이다.

이득춘 대표는 "수년에 거쳐 이글루시큐리티는 국가 주요 공공기관의 보안관제센터 설립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보안관제에 필요한 보안솔루션의 경쟁력을 강화하였으며 보안관제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력까지 갖춘 보안관리의 국내 1위 기업임을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글루시큐리티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의 자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배려한 통합보안관제 서비스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대형 프로젝트를 계속 수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최근 환경부, 노동부, 법무부, 기상청의 부처 CERT 사업 ESM분리발주사업 연속 수주를 비롯,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보건복지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주요 중앙부처 CERT사업에서 ESM을 구축한 바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KOSCOM의 금융ISAC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등 국가 공공기관 통합보안관제 구축 사업에서 발군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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