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30일 인도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뭄바이 센섹스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23.71(0.69%) 하락한 1만7868.29로 장을 마쳤다.

인도 최대 모토 생산업체 히어로혼다는 2분기 실적이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3년만에 처음으로 순익이 감소하며 3.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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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GAIL인디아는 3.2%, 힌두스탄 건설은 4% 떨어졌다. 인디아시멘트와 부동산개발업체 DLF는 각각 1.8%, 2.6% 하라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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