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김연학 KT 가치경영실장(CFO)은 와이파이경쟁 이슈와 관련 "KT-KTF합병은 유무선 결합의 경쟁력 때문"이라며 "특히 와이파이 관련 10년전부터 운영해온만큼 고객니즈와 트래픽 패턴, 간섭회피 등을 경쟁사보다 잘알고 확실한 우위에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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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와이파이존은 AP만 꽂는다고 되는게 아니며 유선 확고한 백업망이 있어야한다"면서 "기존 동선기반 ADSL뿐아니라 광랜 FTTH 등 네트워크는 물론 코어망 네트워크장비 등을 경쟁사보다 풍부하며 개통이나 유지보수 등에서도 전국에 산재한 협력사와 긴밀하고 우호적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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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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