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성진지오텍은 지난 2분기에 280억원 규모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평가손실 규모는 지난달 30일자 원·달러 환율(1210.30원)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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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헷지 목적으로 통화옵션거래를 했지만, 예상치 못한 환율 급등으로 인해 평가손실이 발생했다"며 "다만 향후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금액이 변동될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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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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