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시장에서 올 하반기와 내년에 D램 가격 약화로 인해 수익성이 나빠질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지만 이는 오히려 삼성전자에 시장지배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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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꾸준한 원가절감 노력과 기술력 강화로 인해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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