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중소기업청은 오는 11월 24일부터 이틀간 2010 대한민국 기술인재대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동안 현장 기능인을 비롯해 전문계 고등학교 및 대학 등 직업교육 관계자, 중소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유공자 시상식과 각종 전시회, 정책포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공자 표창은 대통령, 국무총리, 창관, 청장 표창 등이 수여되며 전시관은 학교관, 기업관, 테마기획관 등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표창은 각계 추천을 받아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발된다. 대상자 추천은 중기청 또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제출서류를 받아 다음 달 31일까지 전국 시도교육청 및 정보진흥원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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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인력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는 기술인재와 관련한 정부 유일의 행사로 우리나라 기능인력의 산실인 전문계고와 대학의 사기진작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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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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