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8일 서울역에서 KTX 산천열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한 가족이 '프리미엄 도시락'을 맛있게 먹으며 철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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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도시락은 9가지 한식찬을 맛볼 수 있는 한식도시락, 아시아인의 입맛에 맞는 깔끔한 아시안런치박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웨스턴스타일의 3가지 도시락으로 내달 1일부터 역 매표창구 및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열차 출발 1달 전부터 예약 신청해 즐길 수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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