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28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밤 뉴욕증시는 대폭 개선된 유럽은행들 2·4분기 실적과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듀폰, 렉스마크 등의 기업실적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발표된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개월래 최저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증시는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매수우위 종목이 다수인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별로 운송, 의료정밀기기, 화학, 소프트웨어, 종이목재, 인터넷이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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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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