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 10년물 스왑레이트가 3개월간의 슬럼프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뉴욕채권스왑시장에서 10년물 스왑레이트가 전장대비 105bp 하락한 3.0015%를 기록했다. 지난 4월5일에는 4.0555%를 기록했었다. 이는 2008년말 금융위기이후 처음을 2분기연속 하락한 것이다. 미국채금리는 1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바 있다.

RBC캐나다는 미국 10년물 스왑레이트가 3.06%를 기점으로 3개월간의 침체를 벗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RBC캐피탈마켓의 조지 데이비스는 “미국 10년물 스왑이 약세일로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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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는 기술적분석상 10년 스왑이 3.17%까지 오를수 있다고 전망했다. 약세기조를 보일 경우 3.23%까지도 상승할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바닥은 2.89%내지 2.81%라고 전망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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