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70,0";$no="2010072608552750893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최근 남성 아이돌 그룹들이 강한 남성 이미지로 뭇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예전 막내 동생같은 귀여움으로 팬심을 자극하던 이들은 이제는 남성스러움을 강조하며, 팬들을 공략하고 나서고 있는 것.
실제로 최근 컴백하거나 데뷔한 남성 아이돌 그룹 중에는 큐티한 이미지보다는 강한 이미지의 그룹들이 대부분인 상황이다.
$pos="C";$title="샤이니";$txt="[사진=SM엔터테인먼트]";$size="550,762,0";$no="20100715095853372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컴백 샤이니, 이래도 되는거야?
샤이니는 그 이름처럼 '블링블링'한 미소년의 이미지가 강한 그룹이었다. 퍼포먼스는 강했으나 막내 태민때문에 '귀여운 남동생' 그룹이라는 이미지가 컸던 것이 사실.
하지만 이번 두 번째 정규 앨범 '루시퍼'에서는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누난 너무 예뻐'를 외치던 이들이, 그래서 마냥 막내동생 같던 이들이 이제는 진짜 남자가 돼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특히 샤이니는 이번 앨범을 통해 헤어와 의상 컨셉트는 물론이고 강렬해진 눈빛으로 더 이상 소년이 아닌 남자임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또한 한층 성숙된 무대 퍼포먼스로 강인한 남성미를 과시했다.
이러한 이미지 변신에 대해 멤버 태민은 "그동안 귀여운 막내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나만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pos="C";$title="제국의아이들";$txt="[사진=스타제국]";$size="550,387,0";$no="20100708081949870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제국의아이들, 야성미 넘치는 레이서로 변신
최근 세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이별 드립'으로 활동 중인 그룹 제국의아이들(ZE:A) 역시 남성미를 뽐내며 인기몰이 중이다.
최근 공개된 40초 분량의 '이별 드립' 티저 영상에서 이들은 슈퍼카를 직접 운전하며 레이서로서 완벽 변신하며 뭇 여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무대에서도 티저 이상의 카리스마 넘치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근육질의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멤버 민우가 안무 디렉터로 나서 국내 최고의 안무팀과 아이디어를 모아 만든 킥복싱과 무에타이를 적용한 '킥댄스' 안무는 남성다움의 정점을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데뷔 초부터 그동안의 팀의 귀여움을 담당한 '리틀 한가인' 김동준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 또다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이다.
스타제국 한 관계자는 "동준 등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강인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쳤다"며 "마냥 어린 소년 같던 멤버들의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os="C";$title="틴탑";$txt="[사진제공=T.O.P 미디어]";$size="550,366,0";$no="20100608094043653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틴탑, 평균 연령 16.3세 '막내 동생 뻘인데..'
첫 번째 데뷔 음반 '컴 인투 더 월드(Come into the World)'의 타이틀 곡 '박수'로 활동 중인 틴탑은 10대 6명으로 구성됐다. 리더 캡이 18살, 막내 리키가 15살로 현 국내가요계 남성아이돌 그룹 중 가장 평균연령이 낮은 것이 특징.
하지만 이들은 과감히 귀여움을 버리고 파워풀한 남성이미지로 데뷔,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들의 무대만 본다면 '과연 이들이 10대가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 잘 짜여진 듯한 군무와 파워풀한 랩은 물론,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눈빛은 이들의 나이마저 잊게 만든다.
물론 앳된 얼굴은 숨길 수 없지만 틴탑이라는 그룹이 뿜어내는 카리스마는 그 어느 남성아이돌 그룹 못지 않다는 평이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국내 가요계의 흐름인 것 같다. 제작자들은 남성다움을 내세워 10대 뿐 아니라 20대까지 보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려고 한다"며 "10대 어린 팬들 역시 이제는 더이상 큐티한 이미지를 원하지 않는다. 멋진 남성이나 동네 오빠, 친구 느낌의 스타를 더욱 선호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