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숲속에서 야행성 동물 생태 탐구, 소리지도 그리기와 더불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친절한 숲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인왕산의 야간 자연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인왕산 숲속여행 프로그램은 8월에 운영한다.


기존 주간에만 운영되던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고 수요자 요구에 맞게 차별화시켜 공원이용 프로그램에 대한 흥미 유발과 새로운 형태의 생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야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탐방코스는 사직공원 관리사무소→사직단→사직운동장→삼림욕길→성곽산책길→종로문화체육센터이며 숲속에서 야행성 동물 생태 탐구 와 소리지도 그리기와 더불어 서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8월에만 7,14,19,28일 등 총 4회 실시되며, 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된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회당 4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참여방법은 서울의공원 숲속여행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나 전화(☎731-1459)로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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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해 독특하고 차별화된 공원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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