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솔본은 23일 영업양도 결정 및 주주총회소집결의가 취소됐다고 공시했다.

AD

회사 측은 "양수인인 에스비인터랙티브에 의해 별정통신사업부문 영업양수도계약이 해제됐다"며 "주주총회에 상정할 의안이 없어짐에 따라 8월30일 예정돼있던 주주총회도 취소됐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