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서, 건축자재상 문 끊고 들어가 간이금고와 10만원 훔쳐 달아나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충남 논산경찰서는 새벽에 건축자재상 문을 절단기로 끊고 들어가 금고와 돈을 훔친 30대 여성 유모(37)씨를 붙잡았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달 21일 새벽 논산시의 건축자재상에 주인이 퇴근하고 없는 사이 사무실 앞 공구통에 있던 절단기로 출입문열쇠를 자르고 들어가 간이금고와 그 안에 있던 10만원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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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유씨가 정신지체장애 2급 장애를 갖고 있어 불구속수사 하고 있다.


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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