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승준·이진권·이정삼 선수, 탁구단장인 정백조 에쓰오일 상무, 에이 수베이 에쓰오일 CEO, 김충용 에쓰오일 탁구단 총감독, 이정재·양희석 선수.

(왼쪽부터) 이승준·이진권·이정삼 선수, 탁구단장인 정백조 에쓰오일 상무, 에이 수베이 에쓰오일 CEO, 김충용 에쓰오일 탁구단 총감독, 이정재·양희석 선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구단주인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에쓰오일 CEO(가운데 오른쪽)가 탁구단장인 정백조 S-OIL 상무(가운데 왼쪽)에게 구단기를 전달하고 있다.

구단주인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에쓰오일 CEO(가운데 오른쪽)가 탁구단장인 정백조 S-OIL 상무(가운데 왼쪽)에게 구단기를 전달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에쓰오일 탁구단 구단주인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이쓰오일 CEO(앞줄 오른쪽 4번째), 신학용 국회의원 겸 한국실업탁구연맹 회장(앞줄 오른쪽 3번째), 박주봉 대주중공업 회장 겸 대한탁구협회 수석부회장(오른쪽 5번째)을 비롯한 탁구계 인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탁구단 구단주인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이쓰오일 CEO(앞줄 오른쪽 4번째), 신학용 국회의원 겸 한국실업탁구연맹 회장(앞줄 오른쪽 3번째), 박주봉 대주중공업 회장 겸 대한탁구협회 수석부회장(오른쪽 5번째)을 비롯한 탁구계 인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에쓰오일이 2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창단식을 열고 '에쓰오일 탁구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창단식은 탁구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쓰오일 탁구단 공식 마스코트인 'S-깨비'의 등장을 시작으로 선수와 코칭스태프 소개, 구단주인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에쓰오일 CEO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에쓰오일 탁구단 총감독은 1966년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인 '탁구 대부' 김충용 전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이다.


창단 멤버로는 주장 겸 플레잉 코치를 맡을 양희석(33세)과 대우증권에서 활약한 실업 10년차 이정재(27세), 국내에서 드문 왼손 이면타법의 마술사 이정삼(26), 오른손 셰이크핸드의 차세대 에이스 이진권(23세) 선수 등 4명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고교탁구 수비수 랭킹 1위 이승준(18, 부천 중원고 3) 선수도 내년 졸업 후 입단할 예정이다.

AD



조윤미 기자 bongbo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윤미 기자 bongbo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