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9일 홍콩증시 항셍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 마감했다.


이날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9% 떨어지면서 2만90.95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뱅크오브아메리카(BoA)와 시티그룹의 실적이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하락할 것이라는 평가로 홍콩증시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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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셍지수는 소비자 상품 관련주가 2.6% 폭으로 떨어지면서 하락세를 주도했고, 소비자 서비스 관련주도 1.3% 내리면서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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