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삼양엔텍은 두산중공업과 39억6000만원 규모의 발전소 폐수처리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22.96%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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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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