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일본 그라비아 모델 출신 방송인 호시노 아키가 스타화보 를 통해 한국에 공식적으로 데뷔했다.


일본 그라비아 모델계의 톱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호시노 아키는 30대에도 불구하고 최강 동안과 F컵의 볼륨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호시노 아키는 지난 6월 20일부터 5일간 일본 최고의 휴양지인 오키나와에서 '베스트셀러'라는 콘셉트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한국 팬들에게 처음 선을 보이는 자리라며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70여벌의 의상을 준비,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한 그는 일본 연예계에서 15년 넘게 모델과 배우를 하며 오랜 경험을 쌓아온 프로답게 각 의상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완벽한 표정과 포즈로 모든 스태프를 감탄시켰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 스태프를 위해 직접 간단한 한국어를 공부해 "고맙다" "재미있다"를 연발하며 촬영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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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호시노 아키가 왜 일본의 최고 스타 반열에 오를 수 있었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스타화보를 통해 얼마나 많은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할 지 사뭇 궁금하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스타화보 '베스트셀러'는 '항상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 같은 존재'인 호시노 아키가 찍으면 무엇이든 최고 작품이 된다는 의미로, 실제 호시노 아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일본에서 발간한 3권의 사진집은 발매 직후 모두 랭킹 1위에 오르며 그의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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