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시간 술 취해 잠든 20대女 아파트에 들어가 관계 가지려다 뜻 못 이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여동생 친구를 성폭행한 30대 전과자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천경찰서은 술에 취해 잠이든 여동생 친구 아파트에 들어가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장모(노동·32·제천시 장락동)씨를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11일 오전 5시 제천시 영천동 H씨(28·제천 영천동·여)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가 안방서 술에 취해 잠자던 H씨 속옷을 벗겨 관계를 하려는 순간 피해자가 잠에서 깨어 방을 뛰쳐나감으로서 뜻을 이루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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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1시15분 제천시 장락동 한 슈퍼마켓 앞길에서 제천경찰서 강력1팀에 붙잡힌 장씨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전과자로 구속영장이 떨어져 조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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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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