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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40대 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간직한 배우 김희애의 20년 전 화장품 광고 모델 시절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은 아름다움을 간직한 김희애의 미모의 비결에 대해 파헤쳤다.
“그동안 아이들을 돌보며 지냈다”라고 근황을 밝힌 김희애는 “방송이 아닌 집에서는 눈에 띄지 않는 편안한 옷을 입으며 평범한 주부로 돌아간다”며 “밖에 돌아다녀도 자신을 몰라본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20대 피부를 고이 간직한 비결에 대해 김희애는 “처음에는 그다지 좋은 피부는 아니었다”며 “좋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며 나보다 더 피부가 좋은 분들을 보며 항상 긴장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장수 화장품 모델로 활동한 그녀의 20년전 광고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애는 “배우로서 2011년 쯤 찾아 뵐 것 같다”고 활동계획에 대해 말했다.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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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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