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에 오른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세 계단 상승한 44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랭킹에서 44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 5월과 6월 47위를 기록했지만 월드컵서 16강에 오르면서 세 계단이 상승했다.

하지만 한국이 3계단 오른 데 그친 반면 똑같이 16강에 진출한 일본은 무려 13계단이나 올라선 32위로 급상승했다. 일본은 지난달 45위에 랭크되며 한국과 두 계단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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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에 속해 있는 국가 가운데는 호주가 20위에 오르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사상 첫 월드컵 정상에 오른 스페인은 브라질을 제치고 2개월 만에 1위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네덜란드와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이 뒤를 이었다. 북한은 두 계단 오른 103위에 그쳤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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