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써니파크(대표 박문해)는 인기 온라인게임 '룬즈오브매직'이 전국 4000여개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룬즈오브매직은' 지난 5월부터 가맹 PC방 업주들과 사용자들의 PC방 이용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총판 회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룬즈 PC방 FREE 이벤트'는 파격적인 혜택들로 눈길을 끈다. 우선 누구나 가맹 PC방에서 '룬즈오브매직'을 플레이하면 경험치 30% 상승, 기술경험치 30% 상승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PC방 전용 아이템인 'PC방 무료 이동주문서'와 'PC방 전용 수리망치'가 무료로 제공된다. 'PC방 무료 이동주문서'는 게임 내 마을간, 지역간 순간 이동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며 'PC방 전용 수리망치'는 장비 아이템들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기능을 한다.

이밖에도 가맹 PC방에는 5000원 쿠폰이 제공돼 사용자들은 이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룬즈오브매직' 서울 총판의 김성수 부장은 "PC방 업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 갈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써니파크 김광회 부장은 "PC방은 사용자들과 만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접점인 만큼, 앞으로도 '룬즈오브매직' 가맹 PC방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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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룬즈오브매직' 홈페이지(www.runesofmagi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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