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지방본부 제11대 본부장으로 이동훈(51) 삼성정밀화학 노동조합 위원장이 선출됐다.
13일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전국화학노련 울산지방본부 제11대 본부장 선거에서 기호 1번 이 위원장이 41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이 위원장은 지난 1978년 삼성정밀화학에 입사한 이후, 1995년 삼성정밀화학 노조 제12대, 13대 부위원장에 이어 제15대 위원장과 현재 제16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국화학노련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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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지방본부는 산하에 SK에너지, 에쓰오일, 삼성정밀화학, 한화케미칼, 삼양사 등 울산지역 정유, 석유화학 사업장 47개 노동조합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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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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