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27,0";$no="20100712125011968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아시아인의 게임 축제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이 싱가포르 엑스포(Expo)에서 현지시각으로 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종합 우승은 베트남이 차지했다.
주최측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은 아시아 13개국에서 선발된 10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했으며, 도타 올스타즈와 피파 10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베트남이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팀은 도타 올스타즈의 '폐인(Pein)' 팀이 3위에 올라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AD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 결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asian.wcg.com) 및 WCG 한국 공식 웹사이트(kr.wc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철현 기자 k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